그때 그 세팅,
이제 잊어버리지 않아요
원두와 분쇄도, 그날의 온습도, 추출 시간과 맛까지.
다이얼 몇 번이면 한 잔의 기록이 완성돼요.
잘 나온 그 세팅을 언제든 다시 꺼내 보세요.

원두와 분쇄도, 그날의 온습도, 추출 시간과 맛까지.
다이얼 몇 번이면 한 잔의 기록이 완성돼요.
잘 나온 그 세팅을 언제든 다시 꺼내 보세요.

신맛이 튀고 바디가 비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추출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그 원리를 카드로 익히며,
맛을 감이 아니라 이해로 다루게 됩니다.

지금 내린 한 잔을 진단하면, 분쇄도를 조일지 물 온도를 낮출지
다음 샷을 위한 조정 방향을 알려드려요.
더 나은 한 잔까지, 헤매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왜 만들었나요?
매일 같은 원두로 내려도 맛이 흔들리고, 분명 좋은 원두인데
제 맛을 못 찾는 분들을 현장에서 자주 만났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몰라, 감으로만 채워 가는 시간이 길었죠.
그래서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커피 교육,
감별의 노하우를 한곳에 담았습니다. 실무에 정말 필요한 것만 골라,
누구나 쓸 수 있는 앱으로 만들었어요.
놀이처럼, 퍼즐처럼
추출과 테이스팅에서 만나는 감각과 현상을
46장의 카드로 정리했어요.
퍼즐을 맞추듯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올바른 추출 과정이 자연스럽게 손에 익습니다.










어플리케이션과 진단카드를 활용한
오프라인 세미나 역시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앱 내의 공지사항이나 팝업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FAQ
브루먼트는 커피 추출을 기록하고 진단하는 앱입니다. 원두와 로스팅 날짜, 분쇄도, 투입량, 추출 시간과 추출량, 그날의 온습도, 맛 평가를 한 장의 일지로 남깁니다. 쌓인 기록을 분석해 맛이 흔들린 원인과 다음에 바꿀 값을 알려줍니다.
네, 전면 무료입니다. 일지 기록, 통계, 추출 진단, 학습 카드까지 모든 기능을 결제 없이 씁니다. 사용 기간 제한이나 기록 개수 제한도 없습니다. iOS는 App Store, Android는 Google Play에서 내려받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머신(에스프레소)과 드립을 모두 기록합니다. 추출 방식을 고르면 그에 맞는 입력 항목이 나오고, 같은 원두로 두 방식을 함께 기록해도 배치별로 따로 분석됩니다. 카페 운영자와 홈카페 사용자 모두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아닙니다. 브루먼트의 진단은 생성형 AI가 아니라 추출 물리에 기반한 자체 엔진이 수행합니다. 입력한 수치와 맛 평가에서 과소추출·과다추출·채널링 같은 원인을 좁히고, 분쇄도나 투입량처럼 실제로 바꿀 값을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네, 용어를 몰라도 됩니다. 입력은 다이얼과 슬라이더로 감각적으로 맞추고, 추출 변수의 인과관계는 카드 학습으로 익힙니다. 회원가입 없이 둘러보기로 화면을 먼저 확인한 뒤 기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앱의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탈퇴하면 계정과 기록이 삭제됩니다. 일부 데이터만 지우거나 앱을 지운 뒤에 삭제를 요청하는 방법은 계정·데이터 삭제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iPhone과 Android 모두 지원해요